남친이 스웨덴&이태리 혼혈이고 나랑 있을때는 영어,한국어로 주로 대화하는데 오늘 남친 동생이 한국에 놀러와서 다같이 영어로 이야기 했단말야(남친 동생은 한국어 잘 못해서..) 근데 알다시피 해외에는 언니,오빠등등의 호칭 개념이 별로 없어서 있어봐야'sis ter','brother'밖에 없고 남친 동생도 나한테 그냥 이름으로 부르는데 남친이 갑자기 언성을 높히더니"My honey is 쓰니 누냐!!"라고 화냈음ㅋㅋㅋㅋ 동생 엄청 당황해하고 나중에 이해하고는 남친이랑 같이"누냐!""느나!"이런닼ㅋㅋㅋㅋ진짜 귀여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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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