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일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되게 막 내가 어떻게 다치거나 사고라도 칠까봐 옆에서 보는 경우도 많고
조심하세요, 라는 말 엄청 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스스로 조심 잘하고 있기는 하거등ㅠㅠ
실수도 세 달에 한 번 밖에 안 했어ㅠㅠㅠㅠㅠ
가위로 뭐 자르고 있으면 내가 좀 위험하게 자르고 있었나 와서 손 고쳐주고
뜨거운 거 조심하면서 하고 있는데 뜨거우니 조심하라면서 손 또 고쳐주곸ㅋㅋㅋ
스스로 편한 자세가 있어서 그러고 있으면 와서 되게 엄청 고쳐주셔...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내가 유치원생인가 싶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그 느낌이라는 게 있어... 뭐라고 표현해야지... 그 막... 되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느낌? 아 뭐라하짘ㅋㅋㅋ표현이 어렵닼ㅋㅋㅋ
나 진짜 다치지도 않고 스스로 조심하면서 잘하고 있는뎈ㅋㅋㅋ
손 동작 자꾸 고쳐주시는 게 감사하면서도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은 의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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