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590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 간암으로 고생하는 거 뻔히 알면서 

자기 답답한 일 있으면 발암이라고 암 걸릴 것 같다고 ㅋㅋㅋㅋ 

최소한 내 앞에서는 안 그러는 게 배려 아니냐고요 ㅜㅜ
대표 사진
익인1
와 진짜 오바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진짜 스트레스야 주변 친구들이 쟤 때문에 다 내 눈치 봄 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야 화내도 된다...진짜 친구 예의없고 걍 매너엊ㅅ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화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아... 진짜 짜증나 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담에 또 그런말하면 어머니 언급하면서 너 계속 암을 쉽게 말하는거 같다고 정말 네 말처럼 암에 걸려서 고생해보길 빈다고 말하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이렇게 콕 집어서 말해줘야 정신 차릴 것 같아 ㅜ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응응 걔는 걍 개념이없는거같아 화많이내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심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얼굴 매우 심하게 때려주고 싶어 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건 말하고 ㅇ해 못하면 화내야대 그게 맞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발암? 암? 이르케 되물어서 눈치 주는데도 자꾸 그러니까 맥이는 건지 뭔지 구분도 안 간다 ㅜ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대놓고 말해 다른애들도 있는 앞에서 꼭...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한 번만 더 그러면 진짜 콕 집어서 말해줘야지 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나였으면 진작에 말했을듯..근데 주변 친구들도 눈치가 있으면 말려야하는거 아닌가...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마운자로 요즘 얼마쯤해?
23:35 l 조회 1
퇴근하는 길인데 치킨 시킬까 말까
23:35 l 조회 1
샤갈 수업 지도안 어케 적어
23:35 l 조회 1
이걸 정부에서.. 왜뭐라해?
23:35 l 조회 1
익들아 회사 면접 볼때 경력 구라치면 나중에 들켜?
23:35 l 조회 3
주식 수익포함 800만원 있는데 올해 안에 천만원 가능할까?
23:35 l 조회 2
큰맘먹고 6만 원짜리 옷 삼
23:35 l 조회 2
일한지 2년 되았구 이제 3년차인데 돈 3천 정도 모았는데2
23:34 l 조회 7
내일 면접인데 자꾸 회피중이야…
23:34 l 조회 7
피부과익 있을ㅋ가 당장 내일 가야하는데 피부가
23:34 l 조회 7
내일 한강가기에 날씨 어때????2
23:34 l 조회 6
사회초년생 첫 정장 살건데 보통 얼마가 적당할까1
23:34 l 조회 5
연봉 3천인데 뼈빠지게 모아왔는데 이제 안모으고 그냥 막 살고 싶어
23:34 l 조회 6
인턴면접 넘 떨린다
23:34 l 조회 5
회사에서 아이돌 얘기 해?5
23:34 l 조회 16
그것이 알고싶다 덕후들 있니??1
23:34 l 조회 6
교정 발치 아프니? 1
23:33 l 조회 5
집순익들아1
23:33 l 조회 4
친구가 나중에 딸 생기면 네 이름으로 짓고싶다하는거 많이 이상해? 3
23:33 l 조회 8
이성에게 인기있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였어?1
23:33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