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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 간암으로 고생하는 거 뻔히 알면서 

자기 답답한 일 있으면 발암이라고 암 걸릴 것 같다고 ㅋㅋㅋㅋ 

최소한 내 앞에서는 안 그러는 게 배려 아니냐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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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진짜 오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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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스트레스야 주변 친구들이 쟤 때문에 다 내 눈치 봄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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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 화내도 된다...진짜 친구 예의없고 걍 매너엊ㅅ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화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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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아... 진짜 짜증나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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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담에 또 그런말하면 어머니 언급하면서 너 계속 암을 쉽게 말하는거 같다고 정말 네 말처럼 암에 걸려서 고생해보길 빈다고 말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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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렇게 콕 집어서 말해줘야 정신 차릴 것 같아 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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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응응 걔는 걍 개념이없는거같아 화많이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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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심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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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굴 매우 심하게 때려주고 싶어 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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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건 말하고 ㅇ해 못하면 화내야대 그게 맞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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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발암? 암? 이르케 되물어서 눈치 주는데도 자꾸 그러니까 맥이는 건지 뭔지 구분도 안 간다 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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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대놓고 말해 다른애들도 있는 앞에서 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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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한 번만 더 그러면 진짜 콕 집어서 말해줘야지 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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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나였으면 진작에 말했을듯..근데 주변 친구들도 눈치가 있으면 말려야하는거 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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