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교에 신앙 안 믿지만 할머니 너무 좋아했어서 할머니가 내 걱정에 자꾸 나온다고 믿고 싶다... 내가 말버릇처럼 하던 말이 할머니 없이 못 산다 였더니 계속 꿈에 나와서 나 걱정해주는 거 같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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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무교에 신앙 안 믿지만 할머니 너무 좋아했어서 할머니가 내 걱정에 자꾸 나온다고 믿고 싶다... 내가 말버릇처럼 하던 말이 할머니 없이 못 산다 였더니 계속 꿈에 나와서 나 걱정해주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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