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가 내가 자주 입었던 롱패딩을 털 빠진다고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버렸어 그리고 내가 중학교 졸업하고 나서 중학교도 교복도 너무 그리워했고 교족 꼭 보관하고 싶었고 나한테는 나름 소중한 물건이였는데 그것도 물어보지도 않고 버렸어 나한테는 소중한 물건이라고 하니까 뭐에 쓸꺼냐면서 비웃고...저번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굿즈도 맘대로 버린 적도 있어 근데 3번 모두 내가 왜 버리냐 하니까 사과 한마디도 못 듣고 오히려 나보다 훨씬 더 화 냈어ㅜㅜ 이거 내가 잘못한건가?? 나한테 사과하기도 전에 화낸게 이해가 안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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