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예전에 안경끼고 화장도 안하고 다닐때 그런 소리 들어서 너무 기분나빴는데 쌍수하고 이젠 예쁘다는 서리 가끔 듣고 그 말 한 애도 예쁘다고 해줬는데 나한테 공부 잘할 줄 알았대..ㅜㅜㅜㅜㅜㅜㅜ댜체 뭐야 이제 그런 소리 안 들을 줄 알았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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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예전에 안경끼고 화장도 안하고 다닐때 그런 소리 들어서 너무 기분나빴는데 쌍수하고 이젠 예쁘다는 서리 가끔 듣고 그 말 한 애도 예쁘다고 해줬는데 나한테 공부 잘할 줄 알았대..ㅜㅜㅜㅜㅜㅜㅜ댜체 뭐야 이제 그런 소리 안 들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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