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643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몇년전에 아빠몰래 엄마가 주식을 했었는데 진짜 1억날리고 아빠한테 들켜서 진짜 이혼하느니 마느니 했거든?

그때 나는 엄마가 주식한다는 걸 알고있었는데 1억을 날린줄은 몰랐어.

그리고 또 얼마전에 주식때문에 대출한 사실을 아빠한테 들킨거야.(이건 나도 몰랐음)

그래서 내가 컴퓨터를 잠갔거든? 근데 어제 아침에 엄마가 컴퓨터 좀 풀어달라고 하길래

엄마가 주식할거같아서 잠가놓았다고 하니까 주식하는게 아니라  청구서 때문에 뭐 할게있다고 그러는거야.

지금 아니면 세무사가 시간이 없데 아침일찍인데 시간이 없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아?

근데 난 엄마가 주식으로 두번 걸리고나서부터는 엄마가 컴퓨터 만지는게 너무 무섭고 그래서 일부러 안가르쳐줬는데

학교갔다오니까 엄마가 나랑 말도 안하고 침대에 계속 누워있어... 밥도 안먹구...

그래서 요즘에 진짜 시험때문에 마음 심란한데 엄마까지 그러니까 너무 우울하고 그래...

혹시 또 엄마가 아빠몰래 대출받아서 주식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구

이미 몇억 날려서 빚이 많은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어...진짜 한숨밖에 안나와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엄마랑 진지하게 대화를 좀 해봐야겠어
읽어줘서 고마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HLE MSI HLE 현장 부스 안내
11:08 l 조회 1
이제 도시락 싸기도 귀찮아서 그냥 랩에 밥 뭉쳐서 가져옴
11:08 l 조회 1
나 진짜 아빠가 너무너무 혐오스러웠던거
11:08 l 조회 1
마운자로 첫번째는 의사가 꼭 놔줘야대?
11:08 l 조회 5
주차 뺑소니 어떻게 해야함...2
11:07 l 조회 9
다이어트 나 78키로 고도비만➡️마른비만➡️정상됨
11:06 l 조회 10
TIGER 미국나스닥100 들어갈까말까5
11:06 l 조회 10
어제 스트로베리문1
11:06 l 조회 15
백화점 컷팅 과일은 선물용으로 좀 그런가? 1
11:06 l 조회 6
친절한 간호사도 믿지마라1
11:06 l 조회 13
월급들어왔다 하이닉스갈겨..
11:06 l 조회 9
사회복지/심리상담 나 앞으로 진로 이직 고민 있는데
11:06 l 조회 5
와 드디어 출소했다!!!2
11:05 l 조회 16
아 왤케 기분이 안좋냐
11:05 l 조회 8
우리 가족 전원이 정신병 있는데 나만 아직 없어ㅋㅋ
11:05 l 조회 5
사장 지 식구는 돈 더주고 붙잡으려고 하고
11:05 l 조회 7
李대통령 "대구·경북 피해의식, 희한하고 이해 안돼"1
11:04 l 조회 32 l 추천 1
하이닉스 배당금 주네?2
11:04 l 조회 64
아이폰 잘알들 ,, 폰 바꿀려면 17라인 사야해?2
11:03 l 조회 23
여행갔다와서 회사 선물줬는데 잘 먹었단 말 x2
11:03 l 조회 3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