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엄마 교통사고 크게 나서 옆에 보호자 꼭 필요해서 이번 달만 알바 11시 반에 마치기로 서로 합의했는데 나 퇴근 삼십 분 전에 친구랑 술 마신다고 나가길래 안 오실 거냐고 물었더니 오신다고 하고 퇴근 시간에도 안 오길래 전화했더니 자기 지금 취해서 어차피 가게 와도 일 못 한다고 나 더 있어라고 하고 아직도 안 옴 ㅋㅋ 휴 쉬지 않고 말했네 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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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엄마 교통사고 크게 나서 옆에 보호자 꼭 필요해서 이번 달만 알바 11시 반에 마치기로 서로 합의했는데 나 퇴근 삼십 분 전에 친구랑 술 마신다고 나가길래 안 오실 거냐고 물었더니 오신다고 하고 퇴근 시간에도 안 오길래 전화했더니 자기 지금 취해서 어차피 가게 와도 일 못 한다고 나 더 있어라고 하고 아직도 안 옴 ㅋㅋ 휴 쉬지 않고 말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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