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겠다고 한적도 없고 나한테 가자거나 갈수 잇냐 물어본적도 없고 우리 여행갈거니까 여권 만들어와 이러만 들으면 기분 어때? 내가 예민한건지 나 지금 너무 속상해,,, 여행을 강요 받는 기분이야 해외 여행가자고 친구들이 그러는데 난 해외 가본적도 없어서 해외를 간다는게 딱히 설레지가 않아 난 그저 귀찮게 느껴진단 말이야..반면에 얘네는 엄청 많이 가봤고 친구들은 쇼핑하는거 좋아하는데 난 그런거 관심 없고... 애초에 생활비에 월세에 돈나갈데 많아서 돈 모으지도 못하고 하루하루 전전긍긍 하면서 살고있는데 저런말 들으니까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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