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휴학생이고 아직까지 공부 계획은 없어 돈을 벌어 야 할 것 같은데 지금 카페에서 알바를 하거든 휴학생을 뽑고 시간 다 가능한 사람을 뽑아서 2주째 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3-4번씩 4시간 정도를 해 일하는 사람들은 처 음엔 맘에 안 들었는데 지금은 좀 적응됐고.. 주위에서는 돈도 안되고 왜 하냐고 그러더라고 근데 일할때 이미 3개월 근로계약도 쓰고 그만두기 한 달 전에 말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 여기가 큰 계열사라서 3 개월 못 채우고 그만두면 무단퇴사라 같은 계열사 재입사 가 불가능하고.. 그만두기도 무섭고.. 아무리 그래도 그 만 두는게 맞는걸까? 시간은 애매하게 뺏기면서 돈은 못 버니까 애매하긴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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