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인데 화장실가서 몰래 울고있으면 위에서 물뿌리는거는 기본이고 나만지면 ㄷ럽다고 그러고 내앞에서 코막더니 어디서 이상한 냄새 안나냐고 밀치는거는 기본 점심에 잠들어 있어도 깨우는사람없었고 생리하다가 양이 너무 많아서 교복에 조금 묻었는데 아 진짜 ㄷ럽다고 하고 수업시간에는 지우개똥을 던져 머리위에 올려서는 비듬있다고 키득거려서 담임쌤한테 얘기했더니 다른쌤이 수업중에 “너 가면쓰지말라고” 그러길래 참다참다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3년만참자” 그래서 난 정말 힘든데 하루가 숨통이 막혔는데 그냥 자사ㄹ이라도 해야겠다 해서 그당시 욕조물 받아서 머리끝까지 넣고 죽을려고 했는데 그때 때마침 계속 전화가 오는거야 어짜피 나중에 받자 하다가 계속전화오길래 이전화만받고 죽자 했는데 엄마목소리가 들려서 계속울고 그때이후로 좀 독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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