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언니가 주6일 일하고 오늘만 쉬는 날인데 나름 친하긴 한데 문자보내면 싫어하시려나ㅠㅠ 내가 잘모르겠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있거든 (어떤 술이 어디있는지+전자렌지에 몇분 돌려야 하는지...) 사장님 너무 무서워서 물어볼 수가 없어서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 언니한테 정중하게 문자로 여쭤보면 싫어하시려나... 예의가 아닌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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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알바하는 언니가 주6일 일하고 오늘만 쉬는 날인데 나름 친하긴 한데 문자보내면 싫어하시려나ㅠㅠ 내가 잘모르겠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있거든 (어떤 술이 어디있는지+전자렌지에 몇분 돌려야 하는지...) 사장님 너무 무서워서 물어볼 수가 없어서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 언니한테 정중하게 문자로 여쭤보면 싫어하시려나... 예의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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