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는 친군데 동물 장례식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흑 하고 울음 터지길래 당황해서 토닥토닥 해주고 옴
나는 동물 안 키워봐서 친구 맘이 어떤지 가늠이 안 되더라.. 되게 아끼는 거 같아서 신기하고 몽글몽글했음
혹시 걱정할 사람 있ㅇ을까바 미리 적음 친구네 고양이 아직 젊고 건강하고 남은시간 잼게 놀고왔슴 ㅎㅅ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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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는 친군데 동물 장례식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흑 하고 울음 터지길래 당황해서 토닥토닥 해주고 옴 나는 동물 안 키워봐서 친구 맘이 어떤지 가늠이 안 되더라.. 되게 아끼는 거 같아서 신기하고 몽글몽글했음 혹시 걱정할 사람 있ㅇ을까바 미리 적음 친구네 고양이 아직 젊고 건강하고 남은시간 잼게 놀고왔슴 ㅎㅅ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