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개월 정도 일했는데 한달정도 일주일에 한번씩와서 커피 사면서 내꺼 하나씩 주더라..그리고 남친있냐고 물어보길래 내 스타일 아니셔서 남친 있다고 0.5초만에 대답했다..(사실..음슴..주륵..) 또 그뒤로 몇번 있었다.. 편의점 알바하면 대쉬 엄청많이 받더라..내친구도.. 근데 번화가여서 오후에만 700-800명 찍고 사장님도 너무 빡세서 그냥 그만뒀어.. 행복 했지만 너무 힘든 알바였다..역대급으로... +내가 계산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연예인 누구 닮았다고 했다..아침드라마에 나오는누구..?ㅋㅋㅋ예쁘다는 걸로 알고 행복했다ㅠㅠ(사실 못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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