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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예를 들어 회색 검정 엄청 고민되는데 엄마한테 물어봐서 검정 선택했는데 진짜 엄마 말대로 너무 잘 어울리고 막상 회색 샀으면 후회했을 것 같고 그러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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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말이 맞긴 맞는데 틀린 경우도 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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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렇군..!!! 엄마말을 따르는 편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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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닐때도 많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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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ㅠ 엄마말을 따르는 편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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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옷같은건 아냐... 그건 순수한 취향이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 결정은 다 맞았어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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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옼ㅋㅋㅋㅋ그렇구나 엄마 말을 따르는 편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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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ㅋㅋㅋㅋ큐ㅠㅠㅠ 그냥 다 내맘대로야 ㅋㅋㅋㅋㅋㅋ 엄마말 들어보고 괜찮은거같으면 따르고 아님 내맘대로 하곸ㅋㅋㅋㅋㅋ 물론 그래서 후회는 넘침 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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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낰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 나도 확고해ㅛ음 젛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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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진짜 대부분 맞는듯..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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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나도 그렇긴해 ㅠㅠㅠㅠ그래서 결정 항상 다 엄마한테 맡김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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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엄마말이 현명할거 알면서도 괜하 내뜻대로 했다가 후회햌ㅋㅋㅋㅋㅋㅋ이젠 진짜 엄마 의견대로 해야겠어..이번에 단발도 괜히했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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