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전 수시러고 수능 신청도 안했어 수시만 바라보고 공부했고 활동했는데 벌써 3개를 1차에서 불합격했어 그나마 적정하향이었던 것들인데 이제 남은 것들은 다 상향이고... 방금 엄마랑 카톡하는데 엄마가 아직 50퍼라고 박탈감 느끼기엔 이르다는 거야 물론 좋은 의도로 말하는 거 알아 나도 아는데 나는 지금보다도 더 추락할 길이 있다는 게 무섭고 엄마가 하는 위로조차도 제대로 못받아들이는 내가 너무 싫어 왜 로 사는지 모르겠어 그냥 자꾸 울음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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