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던 사람이 자살로 그렇게 떠나니까 이제는 그냥 그런 사람보면 말리고는 싶은데 정말 말려서 그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게 보장이 된다면 정말 죽을 힘을 다해서 말리고 싶은데...... 못하겠어.... 그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 해줄 자신이 없어..... 처음에는 도와주겠지만 그 사람이 정말 더 나은 상황을 맞을 때까지 도와줄 자신이 없다...... 떠나보내면 정말 슬프고 나도 같이 가고 싶고 며칠 내내 눈물만 나오는데.... 그냥 그렇게 해서라도 그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든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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