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관련된글 보면 마냥 안쓰럽기만하고... 얼마나 견디기가 힘들었을지를 내가 감히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 내가 아무리 좋은말을 해주고 말려도 그 사람은 매일매일이 힘들텐데 언제가 될지도 모를 행복한 날을 기다리라는 말은 참 가혹한 거 같아서..... 어떤 선택을 하던 어디에 있던 그냥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버텨줘서 고생했다고 말해주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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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관련된글 보면 마냥 안쓰럽기만하고... 얼마나 견디기가 힘들었을지를 내가 감히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 내가 아무리 좋은말을 해주고 말려도 그 사람은 매일매일이 힘들텐데 언제가 될지도 모를 행복한 날을 기다리라는 말은 참 가혹한 거 같아서..... 어떤 선택을 하던 어디에 있던 그냥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버텨줘서 고생했다고 말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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