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게 당연히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 근데 이사 오기 전까지 걔방이없었어 걔 중학생 때 근데 거실에서 하다가 내가 본거야 그 때 내가 심지어 내 방 문 열고 있었던걸로 아는데 그래서 내가 하면안된다는게아니라 사람없을때하라고 그냥 그렇게만말했거든? 근데 이사와서 걔 방 생겼는데도 방문 안 닫고 해 걔가 방문을 아예 열어놓고 생활하거든 근데 막 소리가 들리는건 아닌데 문이 열려있으면 그냥 내가 그냥 들어가니까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근데 솔직히 같이 사는 사람끼리 당연한 규칙?암묵적인?그런거 있다생각하는데 내가 소리내고 들어가야되는거야? 아님 그냥 직접적으로 말해야되나..아 솔직히 하는건 뭐라안하는데 보는건 좀 그렇잖아ㅠㅠㅠ 어떻게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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