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나 진짜 좋아해줘 그게 누가봐도 진심이구나 하는게 느껴지는데 여사친 한명때문에 내가 지금 너무 힘들어 200일 넘게 사귀면서 한번도 싸운적이 없는데 그 여자때문에 내가 너무 화를 냈고 헤어지자는 말도 내가 며칠을 고민고민하다가 세번 나왔었고 내가 그 여자랑 남친때문에 힘들어서 운적이 많아 비참하기도했고 근데 남친도 내가 힘들어서 운거 두번인가 봤어 힘들어하는것도 알고 처음엔 진짜 조심하겠다면서 시간이 지나면 똑같아져 진짜 헤어지는건 못하겠고 5일?일주일?정도 시간을 가져볼까? 물론 막 헤어져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시간을 갖는게 아니라 내가 이사람이 없으면 얼마나 그리워할지, 내 하루의 절반 이상을 이사람이랑 보냈는데 없으면 내 하루는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 없어도 그냥 마음만 좀 아프고 잘 지내겠지만 그냥 좀 힘들어서 쉬고싶어 항상 목요일마다 같이 수업 듣는데 수요일날 오후에 수업이 없단말이야 그니까 화요일까지 시간좀 가지고 수요일날 만나서 내 감정?상황? 그런것들 말할까? 남자친구문제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로 너무 힘들어서 진짜 당장이라도 죽고싶어 근데 이 선택이 잘하는건지 모르겠어..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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