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맨날 나한테 밥 사달라 그러고 내 생활비 대출로 엄마가 빌려간 돈이 올해만 벌써 210만원...
그리고 엄마가 맨날 우리집에서 니가 제일 돈 많다고 말하는 거
내가 돈이 있어봤자 얼마나 있다고..ㅠ 대학가서 용돈 대신 장학금, 알바비로 내 생활비 겨우 충당하면서 사는 정도인데
생각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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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맨날 나한테 밥 사달라 그러고 내 생활비 대출로 엄마가 빌려간 돈이 올해만 벌써 210만원... 그리고 엄마가 맨날 우리집에서 니가 제일 돈 많다고 말하는 거 내가 돈이 있어봤자 얼마나 있다고..ㅠ 대학가서 용돈 대신 장학금, 알바비로 내 생활비 겨우 충당하면서 사는 정도인데 생각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