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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834 

 

http://m.news1.kr/articles/?3464603  

 

관련 기사입니다.  

 

 

2018년 10월 4일 일어난 일입니다.  

정말 끔찍한 사건이지만 조용히 넘어간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아 이렇게 청원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기사 본문에 따르면 경남 거제시에서 180cm가 넘는 건장한 20세 남성이  

폐지를 줍던 132cm, 31kg의 아주 왜소한 58세 여성을 '아무 이유 없이' 30분간 잔혹하게 폭행하여 사망까지 이르게 하였습니다.  

 

피의자 20세 남성은  

'사람이 죽었을 때'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사람이 죽으면 목이 어떻게' 등의 문구를 인터넷에 검색한 정황이 있으며,  

살인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약자를 골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경남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인 20세 남성은 거제시의 한 선착장 인근 주차장 앞 길가에서 폐지를 줍던  

50대 왜소한 체구의 여성의 머리와 얼굴을 수십 차례에 걸쳐 잔혹하게 폭행한 후  

숨졌는지 관찰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을 확인한 뒤 도로 한가운데로 끌고 가 하의를 모두 벗겨 유기하고  

달아난 혐의가 있다고 합니다....  

 

50대의 왜소한 여성이 '살려달라'고 빌었지만 머리채를 잡고 무릎과 발로 얼굴과 머리를 수십 차례 때리고 도로 연석에 내동댕이치고는 다시 일으켜 주먹으로 폭행하고 상태를 관찰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렇게 잔혹한 폭행은 30여분간 반복되었다고 합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다 이를 목격한 행인 3명이 피의자 20세 남성을 말렸지만 그는 "내가 경찰이다. 꺼져라"면서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네요.  

 

피해 여성이 더 이상 비명도 못지르고 움직이지도 못하자 피의자 남성은 피해 여성을 도로 한가운데 던지고는 하의를 모두 벗기고 달아났다고 합니다.  

 

피해 여성분은 뇌출혈과 턱뼈를 비롯한 다발성 골절 등으로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 학교폭력 가해자였던 피의자 남성은 평소 군입대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술에 의존했고, 함께 술을 마신 지인들을 폭행하는 습관이 있었다네요.  

 

현재 '술에 취해 왜 그랬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집 근처도 아닌데 거기를 왜 갔는지 왜 때렸는지 모르겠다'며  

자세한 진술을 하지 않고 있대요..  

 

정말로 어려운 형편에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던 선량한 사회적 약자가 영문도 모른 채 극심한 폭행을 당해 숨졌습니다.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사람들.. 감형 없이 제대로 강력하게 처벌해주세요.  

강력범죄자는 모두 신상정보 공개해주세요.  

이런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범죄 처벌 수위를 높여주세요.  

 

인간의 인권을 유린한 인간의 인권은 보장되는 것이 맞는 걸까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834
대표 사진
익인1
이미 했당 진짜 어려운 거 아니니까 청원 한번씩만 해줘ㅠㅠ 살기 편한 세상 만들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했다ㅠㅠ아 화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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