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차에서 2년 일하고 관뒀는데 처음엔 완전 상냥했는데 막판으로 갈수록 진상이 너무 많아서 결국 성격 버렸어 ㅋㅋㅋ 진상 있으면 나도 개판으로 대해줬어 다른 알바생들은 애들이 성격도 너무 여리고 순해서 진상짓 당해도 아무 말도 못하고 나한테 와서 하소연만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가서 똑같이 대해줌 반말 하면 반말로 주문 받고 개념없이 굴면 똑같이 해줌 진상들 기분 나쁘게 행동해줌 ㅋㅋ내가 무섭게 생겨서 그런지 뭐라고 들은 적 한번도 없어 진짜 알바하다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인간들 너무 많아 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던 때보다 지금 더 만족하고 있어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