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이탈해놓고는 한참뒤에 와서 우체국 접수받는 직원분한테 얼마나 기다려야되냐고 자기 차례가 지나가버렸다고 한시간 넘게 기다렸다면서 성질냄; 여기가 대량 접수가 많아서 언제끝날지 모른다고 직원분이 연락처 남기고 가면 전화드리겠다 하는데 애초에 자리 이탈한 자기를 탓해야하는거 아닌가 경우가 좀 없네 저 분
|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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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이탈해놓고는 한참뒤에 와서 우체국 접수받는 직원분한테 얼마나 기다려야되냐고 자기 차례가 지나가버렸다고 한시간 넘게 기다렸다면서 성질냄; 여기가 대량 접수가 많아서 언제끝날지 모른다고 직원분이 연락처 남기고 가면 전화드리겠다 하는데 애초에 자리 이탈한 자기를 탓해야하는거 아닌가 경우가 좀 없네 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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