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랑 아빠랑 다퉜는데 갑자기 엄마한테까지 뭐라해서 결국은 부부싸움하더니 아빠가 우리보고 집 나가서 들어오지 말라고하길래 급하게 짐 싸고 나와서 하룻밤 모텔에서 자고서 엄마가 오늘 방 계약했다고 했는데 아직도 안믿겨....내일이 엄마 생일인데 속상하고 혼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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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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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랑 아빠랑 다퉜는데 갑자기 엄마한테까지 뭐라해서 결국은 부부싸움하더니 아빠가 우리보고 집 나가서 들어오지 말라고하길래 급하게 짐 싸고 나와서 하룻밤 모텔에서 자고서 엄마가 오늘 방 계약했다고 했는데 아직도 안믿겨....내일이 엄마 생일인데 속상하고 혼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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