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도 부족한 거 없고 나랑 동생도 속 안 썩이고 아빠 말 잘 듣고 학교도 좋은 곳 갔어,,, 그냥 집 분위기도 다 좋고 그런데 어느 날부터 갑자기 술 마시고 울면서 죽고 싶다고 그러고 자기 자신이 싫다 그러시고 뭣도 아닌 거로 화내시고 그래.... 엄마가 갱년기 오는 것도 아니고 아빠가 갑자기 이러니까 당황스럽다... 뭘 해도 우울하시대 이거 갱년기 맞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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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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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도 부족한 거 없고 나랑 동생도 속 안 썩이고 아빠 말 잘 듣고 학교도 좋은 곳 갔어,,, 그냥 집 분위기도 다 좋고 그런데 어느 날부터 갑자기 술 마시고 울면서 죽고 싶다고 그러고 자기 자신이 싫다 그러시고 뭣도 아닌 거로 화내시고 그래.... 엄마가 갱년기 오는 것도 아니고 아빠가 갑자기 이러니까 당황스럽다... 뭘 해도 우울하시대 이거 갱년기 맞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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