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856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경제적으로도 부족한 거 없고 나랑 동생도 속 안 썩이고 아빠 말 잘 듣고 학교도 좋은 곳 갔어,,, 그냥 집 분위기도 다 좋고 그런데 어느 날부터 갑자기 술 마시고 울면서 죽고 싶다고 그러고 자기 자신이 싫다 그러시고 뭣도 아닌 거로 화내시고 그래.... 엄마가 갱년기 오는 것도 아니고 아빠가 갑자기 이러니까 당황스럽다... 뭘 해도 우울하시대 이거 갱년기 맞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ㅜㅜ
대표 사진
익인1
우울증이지않을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갑자기 왜 우울증이 왔을까... 평소 인간관계도 좋으시고 그런데 ㅠㅠ 나도 우울증 같다서 병원 가보라고 해도 죽어도 안 간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상담이나 정신과치료 받어보시라그래ㅠㅠ많이 힘드신가보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미치겠어 ㅠㅠ 정신과 치료는 병 아니라고 해도 안 가신대 자기 혼자 극복할 거라고 그러시는데 너무 걱정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왜 안가시려는지는 이해가 간다ㅠㅠ그럼 상담이라도ㅠㅠ그냥 너무 부담가지시지 말고 이야기한다고 생각하고 한번만이라도 가보셨으면 좋겠다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순대국 시켜먹고 푹 쉬다 알바가야지
11:34 l 조회 2
셀프 앞머리 매직 하니까 속이 다 시원함
11:33 l 조회 4
로또 사지말까
11:33 l 조회 2
이런 경우에 축의 얼마내??? 1
11:33 l 조회 5
회사에 민소매 입는거 은근 부러움
11:33 l 조회 7
몽총 비용 최대 얼마까지 써봤어?1
11:32 l 조회 7
할머니 손주 축의금 300 주고도 욕먹음…ㅎ
11:32 l 조회 14
2028년까지 3억 모은다
11:32 l 조회 5
˗ˋˏ와ˎˊ˗ 고양이 진짜 길어 뱀이야
11:32 l 조회 6
푸룬주스 새로운 맛 효과오짐
11:32 l 조회 5
3040(삼사십대) 직원없는 소기업 다닐 수 있을까 4
11:32 l 조회 11
사람한테 찌린내 나는건 왜 그런거지?1
11:32 l 조회 15
갑자기 생각났는데 썸남한테 넷플 살인자ㅇ난감 추천해붰거는
11:31 l 조회 9
익들아 너네가 먹었던 음식중에 가장 매웠던 음식 뭐였어?6
11:31 l 조회 12
동기야 그냥 퇴사해라!
11:31 l 조회 10
병원에 마운자로5.0 달라니까 없다 그랬는데4
11:31 l 조회 14
편의점알바하는데 초딩들 말 들어주니깐 너무 얘기한다2
11:30 l 조회 13
혼자 여행지 추천해줘4
11:30 l 조회 15
축의금 20낼건데 식권 두장 ㄱㅊ..?
11:30 l 조회 13
진심 한자리수 뺄셈도 못하는건 머임
11:30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