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9년 동안 살면서 예쁘진 않아도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도 중딩 때 잠깐이었고 걍 내 얼굴에 만족하고 살고 있는데 아까 버스 타기 전에 중딩인지 고딩인지 모르겠는데 딱 봐도 질 안 좋아 보이는 여자애들 여럿이서 나 지나가니까 와 겁나 못생겼어 이러더라 여럿이 있으니까 뭐라도 된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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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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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9년 동안 살면서 예쁘진 않아도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도 중딩 때 잠깐이었고 걍 내 얼굴에 만족하고 살고 있는데 아까 버스 타기 전에 중딩인지 고딩인지 모르겠는데 딱 봐도 질 안 좋아 보이는 여자애들 여럿이서 나 지나가니까 와 겁나 못생겼어 이러더라 여럿이 있으니까 뭐라도 된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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