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주나 2주에 한 번 집에와서 목금토일 쉬고 간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올 때 마다 일을 도와달라고 하셔 솔직히 나도 귀찮을 때 많거든 그래서 엄마가 얼른 해줘~! 하면 나는 아아 몰라~!~! 이러면서 뒤늦게 해준단 말이지 근데 오늘도 그냥 해줘~! 이랬는데 내가 평소처럼 몰라~! 이랬는데 청소기 돌리다가 됐다면서 이젠 아무 것도 없다고 너한테 그래서 내가 다시 가서 뭐 하면 되는데 라고 햄ㅅ는데도 됐다면서 끝까지 말 안 하고 그냥 9시부터 말없었어 갑자기 왜 이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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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고윤정 투샷 이거뿐인게 웃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