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새벽3시에 공원운동가거든? 번화가 중간에있는 큰 호수공원이라 안전해서. 꿈에서 조깅하는데 뒤에서 누가자꾸 야 .. 야.. 야!!! 이러는거야 근데뒤돌아보면 아무도없고 쓰레기랑 낙엽만 바람에 날리고있었거든? 잘못들었나싶어서 다시조깅하다가 느낌이상해서 다시뒤돌아봤는데 비닐봉지가 바람에날아다니는거야 근데자세히보니 그게사람머리였음 그 머리가 나보고웃더니 갑자기 뭐라고 말하는?속삭이는데 잘 안들리는거야 순간 딱 꿈에서깨서 뭐라한거지 생각하고있었는데 나 운동갈려고 알람맞춘게 울리는거야 그래서 준비하려고 옷갈아입다가 알았어 그 머리가 내가 알람 설정한 노래 부른거였음 소름돋아서지금다시침대왔는데 오늘 공원 가면안될거같음 걔가 나 부르는거같아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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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