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딸이 뭐 하고 다니는지 뭐 먹고 다니는지 관심도 없으면서 독립해서 본가 없는 첫째딸 한테는 매일 걱정하고 문자 남기고 전화하고 2주일에 한번 올때마다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주고. 대학 졸업해서 나이 찰만큼 차서 독립한거면서... 난 그냥 말만 본가에서 살고있는거지 방치된거나 다름없고. 단순히 집에 살고 안 살고의 차이라기엔 나 유학 갔을때 한달 내내 연락 한통 없던게 생각나네...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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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이 뭐 하고 다니는지 뭐 먹고 다니는지 관심도 없으면서 독립해서 본가 없는 첫째딸 한테는 매일 걱정하고 문자 남기고 전화하고 2주일에 한번 올때마다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주고. 대학 졸업해서 나이 찰만큼 차서 독립한거면서... 난 그냥 말만 본가에서 살고있는거지 방치된거나 다름없고. 단순히 집에 살고 안 살고의 차이라기엔 나 유학 갔을때 한달 내내 연락 한통 없던게 생각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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