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맨날 사로 이름부르고 애교떨면서 지내도 오늘 생리때문에 머리너무아파서 내 폰도 못보겠는데 폰 용량 어쩌구 물어오는것좀 모르겟다고 불러댔더니 이것도 모르냐 빙ㅅ이냐 그러네 너무그때 서러워서 눈물쏟을뻔 화장실에서 양치하는데 쏟긴햇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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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맨날 사로 이름부르고 애교떨면서 지내도 오늘 생리때문에 머리너무아파서 내 폰도 못보겠는데 폰 용량 어쩌구 물어오는것좀 모르겟다고 불러댔더니 이것도 모르냐 빙ㅅ이냐 그러네 너무그때 서러워서 눈물쏟을뻔 화장실에서 양치하는데 쏟긴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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