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난소암 걸렸어서.. 고등학교 진학도 못 했는데.. 암이 엄청 컸는데 수술 잘 마치고 다행히 항암치료도 안전하게 다 받아서 기적적으로 살았거든 근데 몸 여러군데에 아팠었던 흔적이 많이 남아있어 내 친구들이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친구들도 날 되게 안쓰럽게만 보고 그러더라고... 진정한 친구도 없고 나중에 혹시라도 문제가 될까 건강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 언제 다시 아플 줄 모르는 사람 ㅜㅜ 이런 거 익들은 애인이 그런 말하면 어떤 기분일 것 같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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