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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47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제발 살영려줘 나 가만있어눈데 ㅇㄱ먹고 욕먹어서 우네까 엄마가 너같음거 자살하라고 그렇게 소원인 자상 널른 하라고 손에 칼 쥐여주고 나가서 머리 발로 차고 나 지금 문잠그고 울고닜늠데 말할 사람도 없고 살여주라ㅜ욹ㅎ 발버둥치느라 숨이 잘 안쉬어져 살려주라 아니 ㅈ발 나 좀 죽여줘 숨이암귀녀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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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나 좀 살려줠 삼밤말핳 사람 없너서서 낭 요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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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은 혼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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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살려줠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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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신고하고싶어 혹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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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엄마 나간다는데 나 진짜 어ㄸ걱해야도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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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죽지 말락고 대슬 한번밤ㄴ 달아주하 가정폭력 지긋짇긋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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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ㅠㅠㅠㅠ어떠케ㅠㅠㅠㅠ죽지마 안돼ㅠㅠㅠㅠㅠ나랑얘기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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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어떡해 죽지마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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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죽지마 진짜 가정폭력으로 포기하기엔 사랑받을자격 있는 사람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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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야 경찰에 신고해 진짜 너무 속상해서 눈물난다 너는 이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고 그런 취급을 당하면 안되는 사람이야 경찰에 신고해 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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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야 너는 죽기에는 너무 소중하고 또 소중한 사람이야 우리 죽지말고 살아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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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제발 죽지마 빨리 경찰서에 신고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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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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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죽지마 쓰니는 소중하고 소중한존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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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세상엔 부모같지않은 부모들도있고 부모는 니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 니 잘못은 없어.. 엄마가 무력으로 제압하려고하거나 그런건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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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까 좀 맞긴 했는데 지금은 엄마 나가서 혼자 있어..ㅜㅜㅜ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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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신고 안하려는 이유가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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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정폭력을 당해도 신고를 한다는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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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 그리고 뒤에 처리 제대로 안 해주는 순간 난 어떻게 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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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가정폭력 피해자이지만 신고 못해 심지어 처음 신고이면 그냥 접근금지가 제일 크게 내려지는거야 그 조차도 가족인데 잘 풀어보라며 그냥 보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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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글쿠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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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가정폭력으로 아빠가 칼들고 난리쳤을때 경찰에 신고했는데 그냥 말리고 경찰을 나가서 아빠가 왜 신고했냐고 컴퓨터 모니터를 던지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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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무슨소리야 죽지마 그런 사람때문에 죽기에는 너는 너무 소중해 얼른 마음 가다듬고 신고부터 하자 심호흡 하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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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야 쓰니만 괜찮으면 우리집으로 데려오고 싶다... 쓰니야 죽지마 쓰니 인생에서 쓰니 네 자신이 제일 소중한 사람인데 쓰니가 왜 죽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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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정말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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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제발 죽지 말아줘 쓰니야 어렵겠지만 도움 받으려면 신고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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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나 쉽지 않겠지만 제발 신고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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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죽지마 정신 차리고 꼭 신고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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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쓴아 어디갔어... 괜찮아 괜찮으니까 심호흡하고 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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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죽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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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은 진정됐어..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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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쓴아 이제 곧 저녁인데 맛있는 저녁 먹고!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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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야일단 칼놓고 집에있지말고 나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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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일단 진정하고 심호흡 한 번만 하자 쓰니야 모두 괜찮을거야 칼 일단 안보이는데다 놓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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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신고하는게 쉬운일도 아니고 현실적인 대안이 아닌것같음 근데 그거말고 대안은 없고 참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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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그러게ㅠㅠ 신고를 뭐라고 하고 어떻게 해야 내가 진짜 보호받을 수 있는지도 모르고ㅠㅠ알아서 하라며 보낼 거 같아서ㅠㅠ 아 뭐라고 해야좋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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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일단 친구집이나 친척집이나 도움요청하면 잠시 지낼수있는곳으로 피해있고 쓰니까 좀 진정되면 다시 천천히 차분하게 생각해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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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222 이것도 괜찮은거 같은데..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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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엄마 나갔는데 나 일단 머리가 너무 아파서 좀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려고..고마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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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침착하고 정신 차리자 네 인생이고 네 삶인데 감히 누가 자살하라고 할 수 있어? 마음부터 가라앉히고 도움을 구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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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니야 일단 옷 따뜻하게 입고 돈 최대한 많이 들고 집밖으로 나와서 경칠서가서 도움요청하거나 가정폭력센터 이런 곳에 연락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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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야 일단 숨고르면서 진정하자 심호흡 크게 하고 친구있으면 친구한테 전화해서 친구네집에라도 가있어 돈 최대한 많이 들고 나가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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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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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죽지 말자 제발 죽지 말자 다른 좋은 거 보고 우리 쓴이 행복할 수 있게 죽지 말자 얼른 집 밖으로 나와 쓴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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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야 제발 죽지마 밖으로 얼른 나와서 아주머니께 도움 청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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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잠깐 나와보자 일단 집에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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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너 지금 죽으면 안돼
근처든 어디든 친구 있으면 친구한테 전화하고, 친척 있으면 전화해
지금 신고하기엔 안정되지 않아서 못할 것 같다..
옆집에라도 말하고 거기라도 가있어 처음 보는 사이라도 한번은 말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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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리고 이런 말하긴 좀 그렇지만... 엄마도 정상은 아닌 것 같은데...
집이 아닌 어디라도 가보자
필요한 것들만 챙겨서 일단 나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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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누워서 좀 울고 엄마도 집밖으로 나가서 지금은 진정됐어... 맞아 내가 봐도 절대 정상은 아니야...ㅜㅜㅜ일단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잠깐 자고 나가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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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답글 온거 보고 안도했다ㅠㅠ
머리 아프면 뭐라도 먹고 약 먹자ㅠㅠ
약 먹고 자ㅠㅠㅠ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아픈가보다...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게 이렇게 답글 달아주는 것 밖에 없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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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죽지마ㅠ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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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독립 추천 ㅠㅠㅠㅠㅠㅠㅠ 학생인가ㅠㅠㅠ 아ㅠㅠ 어쩜 좋아....... 많이 힘들지만 우리 살아보자 우선 살아야 뭐든 바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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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고딩인데 20대 초반에 독립이 목표야...고마워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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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힘내자 우리동생❤️ 달달한 라떼라도 한잔 마시고 우리 조금만 힘내서 살자!할 수 있는 말이 공부 열심히하자는 말 뿐이다.. 최선을 다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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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ㅎㅎ 나도 진짜 이럴때 공부 열심히 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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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상황 좀 잠잠해지면 쓰니 얼른 그 집에서 나오는게 우선인것같다 아 정말 어떡해야하지 이런 경우에는 ㅠㅠㅠ 쓰니 혹시 미성년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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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등학생이야ㅜㅜㅜ지금은 엄마 나가고 나도 진정됐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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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저번에 아빠한테 맞았다는 그 익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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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익인가봐ㅜㅜㅜ난 엄마한테만 ㅁ맞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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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죽지마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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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과호흡 온거같은데 ㅠ ㅠ 비닐봉지 입에 대고 숨 천천히 쉬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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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진정됐어ㅜㅜㅜ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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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쓰니야 큰 숨 쉬고 일단 살아야해ㅠㅠ 계속 칼 주면 신고해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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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신고하기도 좀 그렇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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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니야 죽지마 쓰니야 넌 무엇보다도 소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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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칼은 손에서 놓았지? 어머니 나가시면 일단 집에서 나오고 잠시 머물 수 있는 곳 찾아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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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쓰닌데 지금은 엄마 나가고 나도 좀 누워서 울고 하니까 진정은 됐어 일단 잠깐 자고 일어나려고..머리가 너무ㅜ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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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몇년전 내 모습같아서 마음 진짜 아프다
난 가족 중 내 편이 없다는 걸 깨닫고 나선
아예 남처럼 생각하고 대화도 하지않았고 노력도 안했어
오로지 나혼자서 뭔가를 해내려 발버둥쳤고
독립한지 1년 넘었어
근데 내가 잘나가게되니까 나한테 손벌리더라
쓰니야 너도 지금 냉정해질 필요가 있어 충격받았고 상처받앗겠지만 어떻게든 살아서 복수해야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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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매번 이럴때마다 그런생각들어...저러는거 봐서라도 잘 살아야 할 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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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죽지 마 쓰니야 마음 독하게 먹고 독립하자
겨우 엄마 하나 때문에 네 인생 끊는 거 너무 허무하잖아
그 집 탈출하면 좋은 일만 가득할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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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죽지말자 보란듯이 잘 살자 충분히 빛날수있는 사람인데 너무 힘들겠지만 잠시만 쉬었다가 다시 일어나자
크게 심호흡해봐 천천히 느리게 그렇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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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죽지마 제발...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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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쓰니야 자살하지마ㅠㅠㅠㅠㅠ 일단 안정 찾아야겠다 칼 멀리 놓고 좀 누워있어ㅠㅠ 그리고 독하게 마음 먹고 나와서 혼자 살자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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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지금 진정됐어ㅜㅜㅜ누워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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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절대 죽지마..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엔 꼭 더 행복한 일들이 더 많이 많이 생길 거야 진짜..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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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죽지말자 쓰니야....일단 숨 천천히 쉬고 신고했으면 좋겠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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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일단 살아서 독립하고 연 끊고 행복하게 살수 있어 심호흡 깊게 하고 엄마 나가면 물 한잔 마시고 푹 자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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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죽지말자 꼭 성공해서 널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으로 복수하자 넌 살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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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괜찮아 네가 뭘 해도 괜찮아 제발 죽지마 부탁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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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쓰니야 죽지말고 한번만 눈 딱 감고 열심히 일해서 그 집 나가자 네 행복 찾으러 가자 우리 행복하자 넌 행복할 가치가 충분히 있으니까 응? 니가 원하는거 뭐든 할 수 있게 나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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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진짜 사회가 나서야하는 일에도 불구하고 가정일이라하면 가정에서 해결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인식들이 문제야 대체 언제 바뀌나 진짜 쓰니야 울지말고 죽으려 하지도 마ㅠㅠㅠㅠㅠ 어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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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쓰니야 죽지마 다음주에 맛있는거 먹으러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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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지금 어디니 칼에서부터 멀리 떨어져 무릎 모으고 앉아서 무릎 사이에 머리 넣고 숨 쉬어 머리가 양옆으로 흔들리거나 손이 저리거나 이가 떨리기 시작하면 방에 있는 아무 봉투 되도록 종이 봉투면 좋고 그거 가져와서 입에 대고 막고 숨 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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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너 숨 쉬는 데에만 집중해 속으로 숫자 세 하나 둘 셋 넷 숨 들이마시고 다시 내뱉고 하는 식으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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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괜찮아질 거야 괜찮아 다 괜찮아 이렇게 또 한 고비 넘기는 거야 너 아직 살아 있어 살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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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네 잘못 하나도 없어 진정부터 하고 호흡 안정되면 어머니 나가시고 물 한 모금 마셔 지금 가진 돈 있으면 대강 챙기고 나와서 가출 청소년 쉼터라도 가자 그거 안 되면 친척이나 친구 누구라도 제발 도와달라고 얘기 한 번만 해 봐 해 본 것도 없는데 지금 죽으면 어떡해 네 잘못 하나도 없는데 죽으면 너무 억울하잖아 살 수 있어 할 수 있어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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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까 그렇게했어ㅠㅠㅠ지금은 좀 진정됐고...물 마시고 오늘 엄마 늦게 온다고 했어 그래서 잠깐 자고 일어나려고..고마워 정말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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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그래 기특해 너무 예뻐 너무 잘했어 살아 있어 줘서 이렇게 답글도 달아 줘서 너무 고마워 저녁은 뭐 먹을 거야? 뭐 맛있는 거 먹자 그리고 집 싫으면 굳이 집에 안 있어도 돼 나와도 할 수 있는 거 많아 또 이렇게 죽을 고비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면 주변 어디에라도 도움을 구하자 무섭고 힘들 때마다 네가 죽고 싶고 사라지고 싶을 때마다 답글 달아 줘 늦더라도 늘 항상 네게 응답할게 죽지 마 세상에 이런 사람도 많아 네 잘못은 하나도 없고 넌 피어날 수 있을 거야 아주 향긋하게 오늘 너무 고생 많았어 너무 고생 많았어 기특해 괜찮아 잘 버텼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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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넌 누구보다도 소중한 존재야 우리 모두한테도, 너한테도. 그러니까 죽지마. 너는 너한테 가장 소중한 존재니까 너를 위해 살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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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죽지마 쓴이야 죽지마 칼 갖다버려ㅠㅠㅠ 쓴이 학생이야? 얼른 독립했으면 좋겠다.. 가정폭력 사라져야돼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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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딘짜 너무 안타깝다......ㅠ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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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아빠가 나한테 폭력쓰고 그래서
코뼈도 나갔었어.......하 ㅜㅜ 얼른 독맂하자 쓰니 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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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죽지마 제발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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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쓰니야 아무생각하지 말고 옷 따듯하게 입고 밖에 나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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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죽지마 죽지마 살자 죽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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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죽지마 글쓴아 신고하라고하고싶지만 윗댓보니까 함부로 신고하라고는 못하겠고 일단 당장은 무조건 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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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공황장애 온걸수도 있어... 계속 그러면 병원가야해
마음이 몸을 제어하지 못할때가 있어...
따뜻하게 입고 일단 집에서 나오자...! 얼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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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쓰니야 일단 진정해 숨 좀 고른다음에 잠깐 바람쐬러 나갔다오는게 어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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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진정됐어ㅜ좀이따 나가려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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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나쁜생각 안해줘서 내가 더 고마워 행복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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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죽지마 죽지말고 살아 살아야 해 무조건 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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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에휴..진짜 부모자격도 없는것들이 죽어야지
대체 자식은 왜 낳았으며 낳은 자식들한테 화풀이야 참 자식들이 무슨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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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저번에 혹시 아빠한테 맞고 멍든거 인증한 그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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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난 엄마한테만 맞는데..ㅜㅜㅜ다른익인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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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쓰나 집에서 나와 빨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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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글쓴아 진정되면 잠깐 친구 집에 가있으면 안 될까... 너무 걱정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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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니야 다 잘못된거야 죽지마 빨리 도망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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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일단진정해ㅜㅜ 그리고 집에 계속있으면 위험할듯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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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가정폭력 신고왜못하냐는 익인들많은데 생각보다 잘안되.. 손발 떨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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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쓰니야 힘내자ㅠㅠㅠㅠㅠㅠㅠ해줄수있는말이떠오르질않네 우선 사는게먼저니까 힘내자..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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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어디 나가있을 곳 없을까 쓰니야 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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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쓰나 독립할 수는 없는 환경이야?ㅠㅠ 쓰니 제발 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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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쓰니야 진짜 죽지마 죽으면 안돼 제발 나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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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쓰닌데 지금 엄마 집밖으로 나갔고 침대에 누워서 좀 울고 하다보니까 지금은 좀 진정됐어...댓글 달아준 익인들 너무 고마워..신고는 어차피 해봤자 내가 막 칼에 찔리고 그런거 아닌 이상 그냥 훈방조치만 한다고 알고 있어서 못할 것 같아 댓글 달아줘서 정말 고마워ㅜㅜㅜ답글 일일히 다 못 달아줘서 미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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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쓰니야 죽지마 내가 항상 기도할게 분명히 행복해질거야
울면안돼 울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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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가정폭력 신고가 말이 쉽지 신고했다가 오히려 신경 건드려서 더 큰일 날 수도 있는 거고 설사 잡혀 들어간다고 해도 당장 돌봐줄 사람도 없고 갈 데가 없어질 수도 있는 건데 쓰니야 죽지 말고 맘 단단히 먹어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있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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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일단 이모는 정상이신데 엄마랑은 친하거든 이따 연락해보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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