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이비,이단에서 10대 애들을 추운날에 박카스,비타500 이런 음료수하고 껌이나 그런거 팔게 한다고 하더라 일부로 학교도 안보내는곳도 있고 추운날에 하면 괜히 동정심이 생기니깐 한두개씩은 사게 해준다고 하고 다 못팔면 때린다고...그리고 아까 엄마가 집오면서 하신 말씀이 퇴근길에 왠 중학생?고등학생?처럼 보이는 여자얘가 겉옷도 안입고 얼굴이나 손도 빨개져서는 박카스 팔고 껌도 팔면서 제발 사달라는게 너무 불쌍하고 자식같아서 두개 사면서 만원 줬대...무슨 사정이 있는건지 어떤 이상한곳에 잡혔는지 왠지 사이비나 이단에 있는건지 몰라도 날도 추운데 왠지 안쓰럽고 들으니깐 진짠것 같아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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