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아 내가 예민한거야...? 동생이 맨날 내 물건 쓰고 안 제자리에 안 갖다두고 내가 맨날 찾으러 가서 오늘 내가 동생한테 왜 내 물건 쓰지말라고 하는데 왜 쓰고 안 돌려줘? 라고 말하는데 동생이 실수로 쓰고 안 돌려줬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이게 지금 3년째야 2년동안은 동생이 어려서 내가 그냥 말로 꾸준히 갖다놔-! 라고 하고 끝냈는데 요즘은 커서 내가 갖다놓으라고 화내거든 근데 막 도리어 화내고 바쁘니까 자기가 가져가라고 근데 엄마는 내가 언니라고 봐주라고 하고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도리어 내가 엄마한테 화나니까 막 눈물도 나고 익들아 내가 잘 못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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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