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만 입으면 너무 스트레스 받게함.. 내가 특별히 조심 안하는 것도 아닌데 치마입고 앉으면 스타킹을 신든 아님 속바지를 입어도 안에 팬티 다 보인다고 맨날 뭐라그럼. 그렇다고 내가 특별히 다리를 벌리고 있거나 짧은 치마를 입는 것도 아닌데.. 특히 아빠나 오빠들 옆에 있으면 옷 갈아입으라고 맨날 뭐라 그럼. 그것도 팬티 다 보인다고 오줄없다고 대놓고 아빠나 오빠 앞에서 말함.. 진짜 스트레스야.. 맨날 여자는 조신하고 이뻐야된다고 그러고 에휴.. 나 좀 걍 냅둬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