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음이랑은 그냥 가벼운 연애였다고
근데 아무리 봐도 지훈이 정음이랑 가벼운 연애였다기엔 말이 안 돼.. 유일하게 감정 동요하는 게 정음 앞에서였고 피곤해도 무조건 정음이 보러 가고 미술관에서도 세경이랑 있다가 정음이 카페에 있다니까 바로 카페로 가버리고 정음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여행갔다는 거 알고 눈에 불 키고 달려가고 막 야밤에 배 잡아달라 그러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후
그냥 갑자기 지훈 정음 헤어진 게 속상해서.. 감독 진짜 너무해... 정음이한테 한 게 진짜 사랑이 아니면 뭐야 그거 진짜 사랑이었어ㅠㅠㅠㅠ 가벼운 연애 아니었다고ㅜㅜㅜㅜ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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