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10년동안 백수야ㅋㅋㅋ 엄마 혼자 힘들게 일하고 있고 동생은 학원 다니고 싶어도 못다니고 있어 방금 아빠랑 대판 싸웠어ㅋㅋㅋㅋ 내가 아빠는 아빠가 우리 어렸을 때 회사를 그만둔게 잘한 거라고 생각해? 부모의 의무가 자식을 키우는 거 아니야? 지금 동생은 학원 다니고 싶어도 못다니고 있고 엄마랑 나는 대학도 못가고 힘들게 회사다니고 있는데 무슨 생각이 안들어? 아빠가 잘한거야? 이렇게 물어봤는데 내가 왜 회사를 다녀야돼? 부모의 의무가 회사를 꼭 다녀야되는것도 아니잖아ㅋㅋㅋ 내가 왜 그래야되는건데? 부모가 돈을 못 벌 수도 있고 잘 벌 수도 있는거지 집안 사정에 맞춰서 자식이 살아야되는거아니야? 너가 알아서 살아야지 이렇게 얘기하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고 답답하고 짜증나서 죽.어버릴뻔했어 눈물 엄청 나온다ㅋㅋㅋ

인스티즈앱
현재 존예라는 박명수 왕홍 메이크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