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알게 된 친군데 대뜸 전부터 물어보고 싶었는데 코 성형했어? 얼마주고? 이러길래 갑자기 기분이 확 나빠져서 그건 했냐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확신하고 물어보는거잖아 이랬다가 칭찬인데 왜 기분이 나쁘냐고 해서 싸웠어 ... 카톡으로 자기는 아직도 내가 이해가 안된대... 근데 친구는 한번 물어본거지만 난 지금까지 그 말만 몇번을 들었는지 몰라.. 남들이 볼 때 내 코가 성형한 코 같나 싶고 내 나름 스트레스였는데 그걸 콕 집어서 물어보니까 난 기분이 나쁜거였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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