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 끝까지 들어줄 수 있겠니 자기ㅎㅇ가 요즘 심해져서 조언을 해줬으면 해 158cm이고 14살 때 까지 70kg 이었어 14살 후반쯤 친구들이랑 춤 추면서 살빠지기 시작했고 15살 중, 후반 때 49kg~50kg 나가다가 16살때 음악학원 다니면서 다이어트할 생각 없었는데 선생님들이 강제 다이어트시키고 살 스트레스줘서 친구들이랑 몰래 숨어서 먹다가 53~4kg까지 찌고 스트레스로 폭식하다가 17살때(지금) 57~58 유지하고 있는데 50키로쯤 나갔을땐 솔직히 20kg뺀거니까 내가 막 마른거까진 아니어도 날씬하게 보였고 그땐 오히려 빠지는 살이랑 몸무게보고 행복해하면서 식단관리 잘 했는데 내가 음악학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선생님들이 살 스트레스 다이어트 스트레스 엄청줘서 같이 학원 다니는 친구들이랑 먹으면서 살쪘거든 살 찌는 모습 보고 다시 폭식해서 지금 57~58인데 전에는 신경 안쓰였던것들이 너무 신경쓰여 의자에 앉으면 내 허벅지 옆부분 만져보면 울퉁불퉁 셀룰ㄹ라이트 보이고 팔뚝 진짜 굵어서 흔들리고(근육은 전혀 없는 몸이야) 바지 입으면 배는 배대로 나오고 엉덩이가 커서 엉덩이는 엉덩이대로 나오고 진짜 ㅎㅇ그자체야 바지 입을때 살 퍼지는게 너무 자괴감들고 바지 입었을때 살 튀어나오는게 진짜 또 ㅎㅇ스럽고 죽고싶어 난 다시 뚱뚱하다는 느낌에 못벗어나서 내가 16살때 살찌기 시작하면서 생긴 버릇이 변비약 복용이야 지금 거진 1년째 약 복용하고 있어 몸무게 강박 생겼고 먹고나면 배부른게 죄스러워서 부러 목구멍에 손가락 찔러넣고 억지로 토해보려고도 하는데 이놈의 위는 다 소화하는지...전혀 토하진 못했지만... 내가 살쪘다는걸 인정하기 싫은데 살찐 모습이 보여서 너무 추하더라 안그래도 근육없는데 몸무게에 집착하면서 변비약먹고 토하려고 목구멍에 손가락 쑤셔넣고...진짜 이렇게 살기 싫은데 이렇게 살게돼 특히 옷을 입을때 내 자신이 너무 ㅎㅇ스러워 허벅지가 너무 두꺼ㅜ운거, 뱃살이 튀어나오는거, 팔뚝이 넓은거 진짜 다 너무 보기싫고 징그러워... 조언을 너무 받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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