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얘랑 호칭이 무조건 “야” 였는데 남사친 안좋은 일 있어서 같이 술먹은 거라 얘 엄청 취해서 갑자기 내 어깨에 지 얼굴 파묻고 성 빼고 내 이름 불렀는데 설레버렸어 난 정말 남녀친구 없다는 말에 반대하고 살았는데 이제야 느꼈어 아 진짜 복잡하다ㅠㅠㅠ갑자기 하
|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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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얘랑 호칭이 무조건 “야” 였는데 남사친 안좋은 일 있어서 같이 술먹은 거라 얘 엄청 취해서 갑자기 내 어깨에 지 얼굴 파묻고 성 빼고 내 이름 불렀는데 설레버렸어 난 정말 남녀친구 없다는 말에 반대하고 살았는데 이제야 느꼈어 아 진짜 복잡하다ㅠㅠㅠ갑자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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