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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6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아내가 일이 바쁘고 출장도 자주해서 집안일도 같이 하는 젊은 아저씨인데 원래같음 자겠지만 너무 배고파서 라면 끓어먹는다..ㅋㅋㅋ심심하기도 한데 궁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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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라면 맛있겠다!! 나이 여쭤봐도 되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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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개 끓어 먹을거야 30대 초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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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결혼생활하면서 뭐가 제일 좋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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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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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네 살은 정말 미운 네 살인가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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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저희 아들이 착하고 순해서 그런가 딱히 안그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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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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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사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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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덜램 자랑해주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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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를 되게 좋아합니다 순하고 귀엽고 말썽을 잘 안피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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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요즘 애기덜 장난감 인싸템은 뭔지 궁금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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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뽀로로, 핑크퐁, 번개맨등등 많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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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본인표출 쓰시는게 어때요!전에도 봤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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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은 궁물인데도요? 신기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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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무슨 라면 드실건가요 ㅎㅎ배고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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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빔라면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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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안성탕면 드세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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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유는 제가 좋아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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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이미 끓이는 중이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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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몇살이에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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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대 초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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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멋져욥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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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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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들이 네살...토닥 토닥
익잡이니까 걍 반말할게
윗댓 보니까 아들이 그나마 순하다니 다행이다
둘째 계획은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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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순하고 이쁘고 오히려 나는 너무 좋아 둘째 계획은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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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진짜? 우리 언니는 애들 셋 낳았는데 첫째가 순한만큼 다른 녀석들이 비글이라 궁금해서 물어봤어ㅋㅋ행복해보여서 내가 다 보기좋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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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아들은 비글미가 전혀 없어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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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 첫째 조카도 그랬는데 지금은...벌써 징그럽게 컸다, 어휴 언제 저렇게 컸는지ㅋㅋ내년이면 중3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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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ㅋㅋㅋㅋ 나도 그 생각 하니깐 왠지 우리 아들은 천천히 크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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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맞아 왠지 순수함을 잃어가는게 눈에 보이는 느낌이야...ㅋㅋㅋ나포함 큰언니 동생들 다 시집 갈 생각 없어서 조카들을 자식 같이 키우는 입장이라 그게 더 잘보인다...아직 뽀로로 좋아할 나이면 진짜 얼마나 귀여운거야ㅠㅠ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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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ㅋㅋㅋㅋㅋ그런가... 우리 아들은 너무 순수하던데..ㅠㅠㅜ 너무 귀여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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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그래 그래 그렇게 귀여워하는거 보니까 아들도 행복하겠당 앞으로도 건강히 화목하게 살길 바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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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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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실제라면 무례한 질문인데.. 익명의 힘을 빌려 하는건데요 부인이랑 쓰니중에 누가 더 돈 많이 벌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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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나름 궁금하기도 한 질문이죠 아내가 저보다 세배는 더 벌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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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행님 결혼전에 자금 어느정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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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집이나 개인적으로 다를텐데 저는 한 몇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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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연애할 때의 감정이랑 결혼하고 나서의 감정이랑 어떻게 달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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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음..저는 오히려 더 사랑하고 좋던데ㅎㅎ 뭔가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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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멋지다... 멋져요 진짜 라면 맛있게 드세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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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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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0대 후반인데 현실적인 결혼 조언 한 두개만 해주실 수 있나요?
사실 비혼주의이고 연애 및 결혼 생각이 없는데 노년에 갑자기 제 결정이 후회될까봐 요즘 고민중이거든요
결혼 많이 좋은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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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 사바사에 따라 의견이 다르겠지만 저는 무척이나 좋습니다 결혼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누군가와 같이 인생을 산다는것과 공동 생활이다보니 책임감이 많이 따릅니다. 결혼에는 시간이 요구되면 안돼요 후회가 될까봐 고민이라면 안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결혼은 꼭 자신이 누군가와 함께 살고 원할때 하는게 더 좋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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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다른 익인데 결혼에는 시간이 요구되면 안된다는 말이 어떤 뜻인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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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단하게 결혼에는 날짜에 달린게 아니라는것. 댓쓰니가 '노년에 결혼 안한게 후회할까봐'라고 했는데 왠지 젊은 나이에 결혼 하지 않으면 후회할까봐라고 이해해서 굳이 20대 후반에 비혼주의에 연애도 할생각도 없으면서 그러는데 시간에 왠지 그러는것 같아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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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익인 18인데 맞아요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했는데 정성껏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지금처럼 늘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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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고마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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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신혼 집 전/월세에요? 매매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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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매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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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연애 얼마나 하고 결혼하셨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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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애는 한 5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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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왕... 아내님이 임신하셨을때 제일 드시고 싶어하셨던건 뭔가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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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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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고기면 입덧은 별로 안 하셨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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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제가 했어요...그 쿠바드 증후군..?이라 해야 하나요 ㅋㅋㅋ 제가 하고 아내는 딱히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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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진짜 궁금한게 아이를 보면 정말 내 아이를위해 모든걸 바치고 아이만 보면 힘이 나고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나요?
결혼은 하고싶은데 나에게도 모성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서 질문해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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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생깁니다 워낙 아이가 이쁘고 사랑해서.. 아마 임신고민 하시는것 같은데 걱정되고 그렇다면 임신 계획을 미루거나 안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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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헉 저는 조카가 4살인데 반가워요 저희 오빠도 30대 초반인데 신기하네요 육아할 때 제일 힘든 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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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가워요 ㅋㅋㅋ 흐음, 저는 딱히 없어요!! 애기가 잠,밥 투정 외에는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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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역시 투정이 !!!!!!!!!!!!! 저희 조카도 투정이 심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저 혼자 돌보는 날에는 본인도 이제 말귀 알아듣고 하니까 잘 따라주고 해서 고맙기도 하구 .. 하루종일 혼자서 육아할 땐 밥 먹여놓고 씻겨서 낮잠 재우고 옆에 누워서 쳐다보고 있으면 괜히 눈물나고 그러더라고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상한 거 아니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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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제가 있어야 밥 먹고 잠을 자요 안그럼 같이 있어달라고 떼를 쓰는 바람에...이상한거 전혀 아니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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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올케언니가 둘째 임신을 해서 요즘 조카 봐주는 날이 많아지고 있는데 안쓰럽기도 하구 여러 감정이 교차하더라구요 😭 혹시 애기 지금 어린이집 다니고 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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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임신도 하고 바쁘겠다...너익도 착해요!! 애기가 낮가림이 워낙 심하고 요새 뉴스보고 불안해서 저희 부모님이나 친정에 잠깐 봐주고 제가 퇴근하면 데리고 와서 같이 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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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에게
아 그렇구나 지금 조카가 막 말문 엄청 트여가지고 이 말 저 말 다 따라하고 그러던데 쓰니님 애기도 그래요? 좋은 말 나쁜 말 안 가리고 다 따라하는데 본인이 나쁜 말을 하는 걸 모르고 따라하는 거라서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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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따라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것 같아요 제말이나 누군가의 말을 따라 한적도 없구 제가 애기 말 따라 하면 하지말라고 울어요... 그리고 조카가 안좋은 말 하면 그때 확실하게 알려줘야 나중에 좋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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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글쓴이에게
조카도 가끔 자기 말 따라하지 말라고 짜증 부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안 좋은 말을 할 땐 듣는 제가 당황스러워서 그런 말 어디서 배웠어? 하는데 자긴 뭐가 잘못인지를 모르니까 그냥 어영부영 넘어갔던 것 같아요 앞으로는 딱 잡고 제대로 얘기를 해줘야 겠어요 좋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애기랑 아내 분이랑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요!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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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ㅋㅋㅋ귀엽네도 딱 잡고 제대로 이야기 하는게 좋습니다! 고마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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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내분이랑 결혼하고 나서 엄청 크게 싸운적 있나욤? 있다면 왜 싸우셨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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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게 싸워본적이 없어요~ 워낙 사이가 좋아섴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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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들이 잠에서 일어났네... 좀있다 댓글 달아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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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내가 가장 사랑스러워 보일때? 너무 식상한 질문인가요 ㅎㅎ 너무 보기 좋으세요! 항상 행복만 가득하시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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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웃을때요ㅎㅎㅎ그리고 밥 먹을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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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이 여자랑 결혼해야겠다! 라고 느낀 순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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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일에 책임감있고 이상하게 결혼 하고 싶을 정도로 무언가가 느껴졌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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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겨우 달래고 재웠는데 아마 이상태로 더 있어야 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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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 십오분만에 도로 잠들다니 정말 순한 애기 맞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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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은 애기가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피곤 하고 제가 옆에서 안아주면서 누우니깐 안심됐는지 잤네요 운이 좋았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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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실례되는 질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는 계획하고나서 얼마만에 갖게 된거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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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4개월 만 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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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직업? 여쭤봐도 되나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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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반 직장인이에요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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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아기 이야기를 풀면 완전 아빠 바라기에요 그래서 저 없으면 안 돼요... 밥 먹을 때도 별로 안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아빠가 안 먹여주면 안 먹을 거야! 하고 고집 피우고 먹여주면 잘했다고 뽀뽀해주라고 하고... 잘 때도 제가 옆에 있지 않은 이상 안 자요 그리고 한 몇십 분 정도 있어야지 안 그럼 다시 잠에서 깨요ㅠㅠ 아까도 그래서 일어났는데 그때마다 "아빠.. 어디에 있어?"하면서 울고 가면 훌쩍이면서 안겨요 그래서 왠지 미안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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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저도 2살 아들 키우는 20중반 아줌마에요ㅠㅠㅠㅠ 아이 자는 거 너무 귀엽죠?? 깨어나면 비글같은 아들래미인데...지금 제옆에서 쪽쪽이물고 자는 모습이 귀여워서 발바닥에 뽀뽀 한 번 했어요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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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아들도 2살인게 엊그제 같은데ㅠㅠ 시간 정말 빨라요...비글 같은 아들 귀엽네요ㅋㅋㅋ 저도 제 옷깃 잡으면서 자는 아들이 귀여워 조심스래 이마에 뽀뽀해줬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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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드님이 엄마는 잘 안 찾나요??? 저는 반대로 아빠가 재우면 안자고 저만 찾네요ㅠㅠ 곧 한 달 안에 둘째 남동생도 태어나면 제가 못 재울텐데 큰일이에요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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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끔가다가 투정을 부리고는 하는데 워낙 저랑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건지 별로 없어요..그래서 미안하기도 해요! 아니면 남편분과 같이 있는 시간을 자주 가져봐요 저도 우리 아내가 아들 재우면 절 엄청 찾아서 가끔씩이라도 자주 있으니 그게 덜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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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남편이 일하고 운동하고오면 아이 잘 시간이어서여ㅠㅠㅠ 저희남편도 글쓴이님처럼 자상한 아빠였음 좋겠네요 ㅜㅜ 부러워요ㅠㅠ 일요일인데 남편이 일하고 저혼자 애기 데리고 뭐할 지도 고민이에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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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왠지 속상하겠어요..!! 자상하지 않더라도 아이랑 같이 있어도 좋을텐데... 그래도 같이 있고 대화하고 노는게 아이에겐 행복일거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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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글쓴이에게
그러니까요ㅠㅠㅠ 놀 땐 잘 놀아주는데 아직도 초보아빠같아요 ㅋㅋㅋ 아들 둘 어떻게 키울런지... 막막하네요ㅠㅠㅠ 아이 돌 지나자마자 어린이집 보내는 것도 미안해지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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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처음엔 다 초보지요..!ㅋㅋㅋ 그래도 남편분이 일이 많이 바쁜가봐요 저희 아내도 많이 바빠요ㅠㅜ 댓쓰니님, 잘 하실수 있을거에요 만삭이라는데 부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아이 출산 하시길 바라요!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느끼는거 은근 애기들이 눈치 빨라서 알수도 있으니 좋은 감정으로 했음 좋겠어요 어린이집 보내는것도 어쩔수 없는 이유고ㅡ..! 그래도 남편분도 쓰니분도 아이랑 자주 보내면서 잘 지내시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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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글쓴이에게
따뜻한 말씀 넘 감사합니다ㅠㅠㅠㅠ춥고 이른 새벽에 훈훈해지네여.. 글쓴이님도 아내분과 아드님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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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감사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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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와 텍스트에서 가족 사랑 푱푱한게 느껴져서 넘 쥬아요! 내일 언제 일어나시려고 아직 안주무세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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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요 ㅋㅋㅋ 저는 잠이 잘 없고 불면증인지라...그래도 아이가 잠이 좀 많아서 그런가 제가 옆에 있으면 오래 자서 그때를 노려 자면 괜찮더라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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