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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내가 홍대를 갔는데 엽떡을 진짜 잘하는데가 있대 그래서 먹고싶어서 갔다?노출형 천장에 영화 흑백양화 틀어주구 불은 거의 안켜는? 그런 분위기였고 치즈랑 소세지도 추가해서 그래서 일단 두 세개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거야 근데 옆테이블에 그뭐지 수플레 핫케이크?도 있길래 이것도 파는거냐고 물어보고 하나만 달라고 했어 맛있어보여서 근데 옆테이블의 커플이 싸우는거야 그래서 남자가 나갔어 여자는 혼자 좀 있다가 나가려고하는데 주인이 아직가지말라고 잡는거야 거기서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나도 도망가야겠다 해서 떡볶이 챙기고 나가려고했다?근데 막 뚜껑도 잘 안닫히고 그래서 여자는 막 주인 뿌리치고 나가고 나도 슬슬 나가려고 했는데 막 붙잡는거야 이상한짓 하려고 근데 문앞에서 붙잡히니까 막 빨리 나가고싶고 배경은 이미 끈적한 새까만 공간으로 변하고 그래서 문 손잡이 간신히 붙잡고 문을 열었다? 그랬더니 홍대는 어디가고 웬 시골집이 나오고 자전거를 주차하려는 아저씨가 있는거야 그래서 아저씨한테 고래고래 살려달라고 하니까 구해주시더라 근데 집에 가야하는데 이 시골에서 나가야하잖아 근데 어떤 아파트가 있길래 나도 모르게 들어갔다? 근데 가면갈수록 점점 복도가 좁고 계단도 이상해지고 점점 더 낡아지고 어두워지고 배경은 또 회색에 까매지고 근데 진짜 아파트에 들어갔는데 빈민굴같은데가 있능거야 문짝도 없고 빛도 한 줄기 안 들어오고 문없는 방 하나에 가족단위 사람이 누워있거나 앉아있거나 그래서 다시 돌아가려고 왔던길을 갔는데 안보여 출구가 계속 계단으로 내려가야하는데 계단이 막혀있어 근데 아떤 여자애가 자전거로 통통통 뛰면서 너 못나간다고 내이름 부르면서 너 평생 못나간다고 한순간 앞에 막혀있던 계단에 틈이 살짝 벌어진거야 그래서 몸 꾸깃꾸깃 꾸겨가며 넣고 밖이 보이자마자 도망쳤는데 한참 내려갔는데 다시 아파트 들어가기전으로 돌아왔어. 그래서 버스정류장 찾아서 버스를 타고 깼어...이게 뭔 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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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에 반수성공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