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ㄹㅇㄹㅇ 안해서 내신 엉망이었고 학원다녀서 겨우겨우 수학영어 2등급 맞췄거든 근데 그것도 다른애들처럼 치열하게 못했오 체력이 거지라 맨날 집오면 잤거든...학교에서도 자고 여튼 수능 좀 망치긴했지만 수도권 간호대왔거든 돌이켜 생각해보면 가족들이 나 대학못갈거같다고 걱정한거 다 이해돼 맨날 자기만하는데 공부를 언제해 근데 목표했던 간호대(네임벨은 아니지만)왔고 학교다닌다는거 자체가 너무 신기해 만약 내동생이 나같이 맨날 자고 정신못차리고 수능 두달전에 콘서트가고 이럼 등짝때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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