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스크림 푸고 있는데 앞에서 얘기를 하는데 손님 : 나 초딩때 배라 왔을 때 엄마는 외계인 이름 몰라서 그냥 가리키면서 '이거 주세여' 했다? 근데 그 알바생이 '엄마는 외계인이요?' 이랬는데 잘못들어서 엄마 없냐고 들었... 여기까지만 듣고 웃음 터져서 바로 뒤돌았다... 저 이야기에 집중해서 파인트 390g이나 담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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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스크림 푸고 있는데 앞에서 얘기를 하는데 손님 : 나 초딩때 배라 왔을 때 엄마는 외계인 이름 몰라서 그냥 가리키면서 '이거 주세여' 했다? 근데 그 알바생이 '엄마는 외계인이요?' 이랬는데 잘못들어서 엄마 없냐고 들었... 여기까지만 듣고 웃음 터져서 바로 뒤돌았다... 저 이야기에 집중해서 파인트 390g이나 담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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