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좋은거 말고 건강때문에라도 빼야하는건 나도 아는데 계속 옆에서 뭐라고 하니까 짜증나 옆에서 계속 속 긁는거 있잖아 뭐만 하면 무조건 살때문이라고 그러고 심지어는 살이랑 관련 없는것까지.... 동생도 유연성 부족해서 안되는 동작을 나보고만 넌 살쪄서 안된다고 그러고 병원에서도 살이랑 관련없다고 한걸 가지고 그것도 살때문에 그런다고 그러고 그냥 무조건이야 대놓고 옷사주고 이런것도 동생만 사다준다든지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다이어트하라고 뭘 해놓는다든가 게다가 그 해놓는다는것도 엄마아빠 생각뿐이고 전혀 근거없는것들... 그런걸 엄청 강요해 아침에 일어나 무조건 먹으라고 명령조로 얘기하는것도 짜증나고 우유에 타먹으라는데 나 유당분해효소 없어서 우유먹으면 백프로 배탈나거든 그런거 신경도 안써 오히려 설사해서 살빠지면 이거덕분에 살뻐지는거라고 계속 먹임 짜증나죽겠어 진짜 오죽하면 동생도 엄마아빠는 언니한테 왜그러냐고 그럴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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