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잠을 진짜 잘 못자는데 이게 한 6개월? 1년?쯤 된거같아 자취하기 시작할때즘부터
내가 원래 겁이 많은 편이긴 한데 자려고 누우면 자꾸 무서운 생각들이 들고 누가 날 보고있는거 같고 귀신손이 올라와서 내 팔다리 몸을 붙잡는다거나 그런 생각만 들고 눈 감고 다른 생각 하려고 하면 무슨 생각을 하든 꼭 무서운 결말로 끝나서 더 무섭고 그래서 잠에 ㅅ진짜 못들어 ,, 잠 너무 설쳐 ,,
처음에는 자취 시작해서 혼자 자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누가 와서 같이 자도 그런 생각만 나 누구한테 안겨서 자도 이불 꽁꽁 싸매도 ,,
이건 단순히 겁이 많은거에 문제일까 ,, 아니면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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