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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화내 애초에 엄마일 인걸로 정해진것처럼 돼버렸어 예전에 내가 왜 집안일은 엄마가 하냐고 하니까 엄마가 자기가 해야하는 일 이라고 했었거든 그런거 좋아한다고 하기도했고.. 근데 갑자기 아빠가 설거지를 하면서 동생들한테 니네들이 먹은건 니네들이 닦으라고 소리지르는거야 컵도 쾅쾅 내려놓고 이러니까 설거지가 쌓이지!! 하고 엄마한테 눈치주는것 처럼 화냈는데 방금전에 엄마가 밥먹고 책상위에 그릇 정리하니까 놔둬! 설거지거리 만들지말고! 이러면서 또 짜증내 

애초에 본인이 먹은 설거지거리도 거기에 있을텐데 왜 화내는지 이해가 너무 안되고 어차피 설거지할거였으면 기분좋게 하지 본인이 물마시려고 보니까 컵이 없는게 그렇게 소리지를 일이야? 난 저런사람이 너무 싫어 다혈질이고 인내심 없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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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피곤해서 못한거면 너네가 하면 되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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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잠들어있었어 화내는 소리에 깼고 아침일찍나가서 밤에 들어와서 설거지가 쌓인지도 몰랐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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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아빠같당.. ^^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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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엄마가ㅠ 너무 힘들어보여 엄마 성격이 저런사람과는 어울리지 않았을거같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ㅜㅠ 그때는 이러지 않았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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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랬겠지 ㅠㅠ? 안타까울뿐이다.. 짜증도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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