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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먹는 것마다 토하고 요즘은 잘 웃지도 않아 

어제 내가 울면서 병원 가라고 했더니 

의사선생님이.. 까지말하고 울었어 왜 우냐고 하니까 내가 걱정해주는게 고맙대 

그래놓고 나랑 80살까지는 살기로했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키우던 강아지 어디 보내야 할 것 같다고 엄마 곧 죽는다고 그래 

나 어떡해 엄마는 근데 빨리 하느님 품으로 가고싶대 

치료 할 비용도 없고 치료 하기도 싫대 그냥 죽음을 받아들이고 싶대 근데 나 엄마 없으면 못살거든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것도 없어 같이 안살고 나도 미성년자라서 경제적 힘도없고 아빠랑은 이혼했고 

나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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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떡하지 아빠한테는 연락 못 해? 주변에 연락할 친척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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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히 없어 아빠랑은 연락해도 도와줄 사람 절대아냐 외할머니도 엄마가 돈 십만원 빌려달라고해도 안주시는 사람이야..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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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정말... 선생님중에 믿을만한 분 앖어? 기관 도움을 받아봐야 할 것 같은데 나도 지금 찾아보고있는데 잘 나오질 않는다 지금 쓰니 상황을 지식인에다가 쓰고 전문가의 답변을 받아봐야할 것 같아 어머니도 많이 힘드신 마음일 것 같은데 옆에서 일단 있어드리자... 일단 어른 아무나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은데 같이 알아보고 정말 그런 선생님이나 어른 없을까? 신부님이나 교회 선생님이나 목사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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